oIHLo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3일

  • 살결을 스치는 추위에도 겨울이 반갑게 느껴지는 것은 가슴을 파고드는 카푸치노 한 잔의 온기를 고마워할 줄 알게 돼서일까?(겨울 추위 커피 카푸치노 감사 허세 된장질) [ 2009-11-03 13: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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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IHLo | 2009/11/04 04:41 | 트랙백 | 덧글(2)

oIHLo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2일

  • 타란티노… 이번에도 충격의 한방을 날린다. 전쟁영화, 범죄영화, 복수극 그 모두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무시무시한 영화… 두 인물이 대화하는 것 만으로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그 말고 또 누가 있을까?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도 소문대로 죽인다.(me2movie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 2009-11-02 00:17:47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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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IHLo | 2009/11/02 04:40 | 트랙백 | 덧글(0)

oIHLo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8일

  • 연애심리테스트해봤어요. '사귀던 애인과 헤어진다면, 빠른 시간내에 또다른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고 어렵지 않게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라니… 이 테스트 정확하지 않습니다, 칫.(20대 연애심리테스트 결과 바람둥이? 애인 휴학생 직장인 이상해) [ 2009-10-28 14:00:31 ]
  • prolee2001 님, 감염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안되잖아?(me2Virus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IE가 내 말을 듣질 않았어. ) [ 2009-10-28 16:07:07 ]
  • 언제 들어도 Death Cab for Cutie의 Transatlanticism은 2000년대 명반이다. 편안한 듯 가사에 칼을 품은 The New Year와 킬러튠 The Sound of Settling은 그야말로 백미. 이러니 주이 데샤넬이 보컬과 결혼하지 ㅎㅎ(me2music [수입] Transatlanticism Death Cab for Cutie 부럽다 나도미녀배우좀...) [ 2009-10-28 16:37:43 ]
    [수입] Transatlanticism
    [수입] Transatlanticism

  • 마이클… 미안하고 고마워요… 이제 편히 쉬어야 해요 제발 ㅠㅠ(me2mms 음악 영화 마이클잭슨 디스이즈잇) [ 2009-10-28 22: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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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IHLo | 2009/10/29 04:4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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