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20081122
아끼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바쁜 사람한테 연락해서 피곤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은 생각에서 어느새인가 지워버리고...
나는 민폐쟁이인가.
이래서 친구는 어떻게 만들고 사랑은 어떻게 하겠어?
바쁜 사람한테 연락해서 피곤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은 생각에서 어느새인가 지워버리고...
나는 민폐쟁이인가.
이래서 친구는 어떻게 만들고 사랑은 어떻게 하겠어?
# by | 2008/11/23 02:21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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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생각해보면 아끼는 사람들에게 저도 모르게 소홀해져 있더라고요.
본심은 그게 아닌데...